[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 유도선수 김민종과 농구선수 이현중이 출격해 예능감을 선보인다.
세 번째 출연인 김민종은 한층 강력해진 힘으로 멤버들을 압도했다. 첫 출연인 이현중은 남다른 ‘팬심’을 밝히며 해외 생활 중 외로울 때마다 ‘런닝맨’을 틀어놓는다고 전했다. 이어 최장수 스태프 강찬희 카메라 감독을 알아보고, 이동 버스에서 지석진의 자리를 차지하거나 아버지와 지석진의 생년월일이 일치한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부자 케미를 예고했다.

이날 방송은 두 국가대표의 실제 식단을 체험하고 힌트를 조합해 최종 금메달의 비밀을 밝히는 레이스로 꾸쳐진다. 맛과 칼로리를 모두 챙긴 식단과 간을 거의 하지 않은 무염 식단 등 극과 극 식단이 공개되며, 무염 식단을 선택한 멤버들의 고난과 순금 금메달을 향한 두뇌 싸움이 펼쳐진다. ‘런닝맨’은 11월 1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