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故 최불암, 하늘의 별이 된 국민배우

[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영원한 '국민 아버지' 배우 최불암이 별세했다. 30일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배우 최불암의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

고(故) 최불암은 2024년 10월 '한국인의 밥상' 하차 이후 허리 디스크 및 건강 악화로 입원 치료를 이어오다 29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

30일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배우 최불암의 빈소가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30일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배우 최불암의 빈소가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30일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배우 최불암의 빈소가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30일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배우 최불암의 빈소가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30일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배우 최불암의 빈소가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문수지 기자(suji@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