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강균성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2일 강균성은 자신의 SNS에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며 "많은 분들의 축하와 축복 속에 결혼식을 잘 마쳤습니다.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해 주시고, 증인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내어 마음을 전한다는 것이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님을 알기에 보내주신 사랑과 축복을 오래도록 간직하며 앞으로 여러분의 소중한 순간에도 더 큰 사랑과 기쁨으로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여러 사정과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하셨지만, 멀리서 마음을 보내주시고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으로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어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균성은 지난달 30일 14살 연하의 배우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