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아침마당'에 출연한 박성호가 딸이 동기 부여를 해준 덕분에 요들과 민요를 배웠다고 밝히며 딸 사랑을 고백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 함께'에는 김형묵, 백봉기, 김민, 이정현, 박성호, 이상훈이 출연했다.

이날 박성호는 "요들을 배운 이후 자신감이 생겼다. 그래서 민요와 태평소에 도전했다"라며 "요들을 처음 알게 해준 장본인은 딸이다. 요들 프로그램을 보다가 저에게 하면 좋겠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개콘'이 폐지가 됐을 때였는데, 딸이 동기 부여, 원동력을 제공해줬다"라며 "민요와 태평소까지 배우는 걸 딸이 그걸 보고는 얼마 전에 국악 중학교에 입학했다. 집안에 큰 경사가 생겼다"라고 딸 사랑을 드러냈다.
이정현은 자격증 22개를 자랑했으며, 김민은 우쿨렐레 연주와 무술 실력을 생방송 중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