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도상우가 내년 2월 결혼한다. 예비 신부를 배려해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으로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당부했다.
도상우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6일 "도상우 배우가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2027년 2월 백년가약을 맺는다"라고 도상우의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이어 "결혼식은 예비 신부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또 "도상우 배우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좋은 작품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사드릴 예정"이라며 응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도상우는 올해 KBS2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