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인기 크리에이터 침착맨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통닭천사가 22kg 감량 이후 근황을 공개한다.
9일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통닭천사가 일일탐정으로 출격해 22kg 감량 이후 물 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이날 통닭천사는 자칭 '아이브 리즈 닮은꼴'이라는 설명으로 시작부터 삼촌 팬 데프콘을 발끈하게 만든다. 하지만 통닭천사의 '제2의 오빠' 김풍은 "옛날에 별명이 통금보였다"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긴다.
이런 가운데, 통닭천사가 6살 연하 남자친구와 5년째 장기 연애 중이라는 사실도 공개된다. 첫 만남을 묻는 질문에는 "SNS 메시지로 만났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어느 날 직접 만든 디저트를 선물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고 사무실 주소를 알려줬더니, 상상 이상으로 큰 박스가 도착했다는 것이다. 과연 그 안에는 어떤 것들이 들어있었을지, 통닭천사를 깜짝 놀라게 한 선물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탐정 24시'에서는 중증 치매를 앓는 새어머니의 법적 가족을 찾아 나선 의붓딸의 사연, 그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하지만 정착 만난 친딸은 "3살 때 버리고 간 사람이 나를 왜 찾냐"며 차갑게 선을 긋는다. 급기야 눈물과 함께 오랜 원망을 쏟아낸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