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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김희선과 대결, 걱정 안해"


 

가수에서 배우로 변신에 성공한 성유리가 김희선과 안방극장에서 맞붙는다.

성유리는 '황태자의 첫사랑'이후 2년 만에 MBC 수목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6월 1일 첫방송인 '어느 멋진 날'은 김희선이 주연하는 SBS 드라마 스페셜 '스마일 어게인'과 맞붙는다.

25일 오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성유리는 김희선과 맞붙는 데 대해 "두 드라마는 180도 다른 장르"라고 못박았다. 이어 "'스마일 어게인'은 밝고 명쾌한 트렌디 드라마지만 우리는 무겁지는 않은 진한 멜로 드라마다. 취향에 따라 보시면 될 것 같다"고 타 드라마와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한편 SBS '스마일 어게인'은 17일 첫방송부터 시청률 13.4%(TNS 미디어 코리아 집계)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했고, 수목드라마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성유리의 복귀작인 '어느 멋진 날'은 어렸을 때 헤어진 남매 서건과 서하늘이 15년 만에 만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와 사랑을 그린 드라마. 성유리가 서하늘, 배우 공유가 서건 역할을 맡았다.

조이뉴스24 /박은경기자 imit@joynews24.com 사진 윤창원기자 skynam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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