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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 날' 성유리-공유, 빗속 열연


 

MBC 인기 드라마 '어느 멋진 날'의 성유리와 공유가 빗속 투혼을 발휘하면 열연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성유리와 공유는 지난 일요일(18일) 극중 하늘과 건의 혈연관계의 모든 진실을 우연히 알게되는 장면을 살수차에서 내뿜는 빗줄기 속에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이날 촬영분은 건이가 친오빠가 아님을 알게 된 하늘이 충격을 받고 복잡한 심정을 드러내는 어려운 감정 연기였지만 성유리는 빗속 투혼을 발휘, NG없이 한번에 성공해 스탶들로부터 격려를 받았다고.

제작진은 "이날 흐린 날씨는 드라마의 사실적 분위기 연출에 도움이 되었지만 연기자들에게는 전혀 그렇지 못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쏟아지는 빗속에서 어려운 감정 연기를 한번에 성공한 성유리와 공유 덕분에 앞으로 드라마의 인기가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성유리와 공유의 빗속 연기 장면은 오는 22일(8회)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정진호기자 jhju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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