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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레만은 대표팀에 계속 남아야 한다"


 

"그는 이번 월드컵에서 좋은 활약을 했다. 실수가 없었다. 그래서 계속 대표팀에서 활약해야 한다."

이번 월드컵을 끝으로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독일의 올리버 칸(37.바이에른 뮌헨)이 '라이벌' 옌스 레만(아스널)은 독일 대표팀에 계속 남아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11일(한국시간) 영국의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이번 월드컵에서 독일 대표팀의 주전 수문장으로 활약한 레만은 현재 국가대표팀 잔류 여부를 고민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대해 칸은 "레만은 주전 골키퍼로 활약한지 얼마안됐고 월드컵서도 좋은 활약을 보였다"면서 계속 대표팀에 남아 줄 것을 주문했다.

칸은 자신의 행보와 관련해서는 "대표팀에서는 떠나지만 소속팀에서 나머지 축구 인생을 계속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이뉴스24 /황치규기자 delight@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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