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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가수로서 무대 오를 때 가장 뿌듯"


 

솔로로 출사표를 던진 아유미가 주말 첫선을 보일 무대를 앞두고 만전의 준비를 기하고 있다.

아유미는 현재 시트콤 출연, 쇼프로 MC, 화보촬영, 해외로케촬영 등 다방 면에 걸친 활약으로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아유미는 "이 모든 활동 중 역시 가수로서 무대에 오를 때 가장 뿌듯하다"며 첫선을 보이게 될 'Cutie Honey' 무대를 위해 파워댄스 등 안무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유미는 14일 오후9시 홍대앞 클럽 캐치라이트에서 열릴 Mnet '바이브나잇'에 출연할 예정이며, 첫 공중파 무대는 16일 오후 3시50분 SBS '생방송 인기가요'다.

한편 'Cutie Honey'는 방송에서 선보이기 하루 전인 13일, 멜론뮤직(www.melon.com)에서 공개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아유미가 직접 번안해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는데 중점을 두고 부른 곡 'Cutie Honey'를 들은 네티즌들은 "가사를 알아듣기 위해 계속 듣다보니 그만 노래에 빠져들고 말았다", "원곡과는 다른 새로운 느낌이다", "여름에 어울리는 신나는 곡이다" 등의 의견을 내놓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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