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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민아, "강호동 오빠 좋아요"


 

SBS 주말극 '하늘이시여'에서 문옥 역을 맡았던 탤런트 이민아가 평소 강호동의 팬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3일 SBS 'X맨'에 출연한 이민아는 커플 선정 시간에 멋진 피아노 연주와 노래로 프로포즈한 가수 이정을 거부하고 강호동을 선택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민아는 "이정씨의 멋진 연주와 노래 프로포즈에 순간 감동도 받았지만 씨름선수 시절부터 팬인 호동왕자의 엉거주춤한 프로포즈가 더 좋았다"라며 방송 후 자신의 선택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민아는 "강호동씨가 천하장사 5회, 백두장사 7번, 마산에서 고등학교 시절을 보낸 것도 다 알고 있다"며 진정한 팬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이 날 커플 선정 시간에는 마이클 잭슨으로 분한 하하와 슈퍼 주니어의 김기범이 특별한 무대를 선보여 여심을 사로잡기도 했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jyl@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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