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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부상주의보' 비상


 

인기그룹 동방신기가 부상 악몽에 시달리고 있어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 7월 말레이시아 콘서트 때 인대가 늘어나는 부상을 당했던 동방신기의 리더 유노윤호는 현재 거의 완치 상태로 적응 기간 지나면 이달 말 3집 컴백 때부터는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이번에는 또 다른 멤버 최강창민이 부상을 입었다. 최강창민은 지난 12일 태국에서의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최종 연습을 하던 중 오른쪽 발목을 접질렀다.

소속사 관계자는 15일 태국에서의 공연을 앞두고 "14일 오후 리허설을 하며 세밀하게 체크해볼 생각이다"고 밝혔다.

유노윤호가 발목보호를 위해 일본 레코드사 에이벡스 소속가수들과 함께 벌인 '에이-네이션' 투어에서 모두 빠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산 동방신기는 이번 최강창민의 부상으로 부상 징크스를 이어 가고 있다.

한편 이들은 15일 태국 콘서트에 이어 오는 28일 3집 앨범을 발매하고 10월 1일 SBS '인기가요'로 첫방에 나설 계획이다.

동방신기는 "여러 장르의 곡들을 담았다. 좀 더 성숙하고 테크닉적인 곡들도 수록돼 있고, 팬들이 공감할 곡들과 리메이크 곡도 담겨 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조이뉴스24 /방콕(태국)=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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