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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 함께 울어줄 동료는 신이, 하지원"


 

청춘액션영화 '폭력써클'(감독 박기용,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홍일점 수희로 출연하는 장희진이 평소 신이, 하지원과 각별하게 지낸다고 털어놨다.

21일 오후 서울 홍대앞 클럽 캐치라이트에서 열린 영화 '폭력써클'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장희진은 "어떤 친구가 진정한 친구인가"는 질문에 "함께 어려움을 나누며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친구"라고 답했다.

이어 "연예인 가운데 자신보다 언니지만 신이와 하지원이 어려울 때 함께 울어줄 수 있는 사이"라고 덧붙였다.

영화 '폭력써클'은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남학생들이 뜻하지 않은 폭력사건에 휘말려 서로의 우정을 시험 당한다는 내용으로 장희진은 남자 못지않은 대범한 성격의 수희 역을 맡아 정경호. 이태성, 김혜성 등 또래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여고괴담'과 '아카시아' 등 주로 호러영화를 찍었던 박기용 감독의 신작 '폭력써클'은 오는 10월 하순 개봉예정이다.

조이뉴스24 /김용운기자 woon@joynews24.com 사진 김동욱기자 gphot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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