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사랑할거야'로 얼굴을 알린 신인 그룹 타이푼의 홍일점 솔비가 모바일 화보계에 도전장을 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솔비는 가수 활동을 통해 보여주고 있는 귀엽고 앙증맞은 모습 이외에 도발적인 모습까지 담았다.
솔비는 "저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낸 화보를 팬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너무 설레이고 궁금하다"며 "노래만큼 많은 사랑 받았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화보 제작 관계자는 "솔비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소화해냈다. 스스로도 재미있게 즐긴 촬영이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이번 촬영은 서울 모 스튜디오와 제주도에서 이틀간 촬영됐으며 25일 각 이동통신사를 통해 서비스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