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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제니퍼 애니스톤 만나고 싶어"


 

안젤리나 졸리가 제니퍼 애니스톤을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할리우드닷컴은 13일(현지 시간) 안젤리나 졸리(31)가 제니퍼 애니스톤(37)을 만나 오해를 풀고 싶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안젤리나 졸리가 애니스톤을 만나고 싶다고 한 것은 브래드 피트와의 관계를 해명하기 위한 것. 할리우드닷컴은 졸리가 브래드 피트(43)와 애니스톤(37)이 파경을 맞기 전에는 브래드 피트와 특별한 관계도 아니었다는 것을 밝히기 위해 애니스톤을 만나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졸리는 당시 자신이 매덕스를 양육하는 데만도 바빴다며 영화 촬영 중 피트는 "가장 좋은 친구이면서 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람이었던 애니스톤과 함께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즉 2004년 영화 브래드 피트와 함께 출연한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를 촬영할 때는 두 사람은 친구 이상의 다른 어떤 관계도 아니었다는 것.

그러나 피트와 애니스톤은 지난 2005년 1월 파경을 맞았으며, 4개월 후인 5월 피트가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케냐에서 휴가를 보내는 것이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언론들은 그 때부터 본격적으로 피트와 졸리 두 사람의 열애설을 노골적으로 기사화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피트와 애니스톤의 이혼이 졸리 때문이라는 루머도 무성했다.

한편 졸리는 영화 촬영 중 애니스톤을 잠깐 만난 적이 있다면서 "예정에 없던 만남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를 스치며 '안녕'이라고 손을 흔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조이뉴스24 /이설영기자 roni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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