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2시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새 금요드라마 '소금인형' 제작발표회에서 5년만에 가정주부 차소영 역을 맡은 황수정이 기자회견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황수정은 지난 1994년 SBS 공채 MC 1기로 데뷔한 뒤 SBS 드라마 '해빙', '연어가 돌아올 때'에 이어 MBC '허준'으로 스타덤에 올랐지만 2001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5일 오후2시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새 금요드라마 '소금인형' 제작발표회에서 5년만에 가정주부 차소영 역을 맡은 황수정이 기자회견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황수정은 지난 1994년 SBS 공채 MC 1기로 데뷔한 뒤 SBS 드라마 '해빙', '연어가 돌아올 때'에 이어 MBC '허준'으로 스타덤에 올랐지만 2001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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