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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세끼 식사 모두 삼겹살


섬에서 촬영중에도 뭍에 전화해 삼겹살 주문

한류스타 박솔미가 삼겹살을 몹시 좋아하는 식성의 소유자로 알려져 화제다.

박솔미의 식성은 스토리온 '박철쇼'에 토크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성지루가 MC 박철과 최근 자신이 주연한 '극락도 살인사건'(감독 김한민, 제작 두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온 이야기.

평소 박솔미의 팬인 박철은 촬영장에서 박솔미와의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성지루에게 물었고, 성지루는 박솔미의 특이한 식성을 꼽았다.

"(박)솔미씨는 아침 점심 저녁 세끼 모두 삼겹살을 먹는 특이한 식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영화촬영을 거의 섬에서 진행했는데, 항상 뭍에 전화해 삼겹살을 주문해 놓고 매일 삼겹살이 오기만을 기다렸어요."

세끼 모두를 삼겹살로 먹는 박솔미의 이야기를 들은 박철은 "'박솔미씨에게 강호동을 소개시켜줘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겨울연가'로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솔미와 연기파 배우 성지루의 영화 촬영 뒷이야기는 30일 '박철쇼'에서 들을 수 있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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