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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 "비욘세, 허벅지가 탐나요"


음악 채널 KM의 신규 음악 프로그램 '긴급구조 POP'의 단독 MC를 맡은 가수 배슬기가 비욘세에 경의를 표했다.

배슬기는 2일 오후 1시 첫방송되는 KM '긴급구조 POP'(연출 박상준PD)의 MC를 맡아 가진 인터뷰에서 좋아하는 팝아티스트로 비욘세를 꼽았다.

배슬기는 "정말 비욘세를 존경하고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비욘세로 태어나고 싶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정도다"라며 "노래를 부를 때 혼신의 힘을 다해 감정을 잘 살려 부르는 거 같다. 그럴 때면 그녀만의 카리스마에 매료되곤 한다. 또한 음악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어 개인적으로 비욘세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한 "비욘세로부터 매끈한 허리 라인을 닮고 싶다"며 "개인적으로 그녀의 힘(?) 있어 보이는 허벅지가 탐이 난다. 무대 위에서의 파워풀한 동작과 섹시한 자태를 지탱해 주는 것이 바로 그녀의 힘있어 보이는 허벅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평소 팝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는 배슬기는 팝에 대한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MC이기 때문에 팝에 대한 공부를 따로 하고 있고 또 앞으로도 시청자들과 함께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계속해 관심을 가질 생각이라며 각오를 전했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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