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독산동 노보텔에서 열린 XTM Cup Billiard 2007-King & Queen of Carom(3쿠션)에서 경기 전 차유람-차보람 자매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조이뉴스24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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