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탤런트 이지현이 아직도 전 멤버들과의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19일 SBS 일산 제작센터에서 열린 새 아침연속극 '사랑하기 좋은 날' 제작발표회에서 이지현은 지금도 쥬얼리 멤버들과 연락하고 지낸다며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지현은 "서인영이 '만원의 행복'에 출연할 때도 함께 나왔다"며 "쥬얼리 시절은 그리운 추억의 시간으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번이 드라마 첫 출연인 그녀는 "처음이라 부담되지만 쥬얼리 시절부터 연기 준비를 열심히 해왔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억척스러운 어머니와 각자 다른 개성을 지닌 세 딸의 이야기를 다룬 '사랑하기 좋은 날'에서 이지현은 똑부러지고 당당한 셋째딸 김수진 역을 맡았다. 23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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