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안방마님' 김동수(39)의 아들 민성(10, 죽전초 4년)군이 5일 어린이날 열린 수원 SK전에 '사랑의 성금' 시구자로 나섰다. 김동수가 시구를 마친 아들 민성군이 기특한 듯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있다.
민성군은 '사랑의 성금' 시구를 통해 불우 이웃 돕기 성금 20만원을 기탁했했다. 적립된 기부금은 연말 수원지역 불우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현대 '안방마님' 김동수(39)의 아들 민성(10, 죽전초 4년)군이 5일 어린이날 열린 수원 SK전에 '사랑의 성금' 시구자로 나섰다. 김동수가 시구를 마친 아들 민성군이 기특한 듯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있다.
민성군은 '사랑의 성금' 시구를 통해 불우 이웃 돕기 성금 20만원을 기탁했했다. 적립된 기부금은 연말 수원지역 불우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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