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와 업타운의 프로젝트 '솔타운'의 'My Lady'가 연예인과 라디오DJ들의 든든한 지원을 받으며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SBS 'MC몽의 동고동락', MBC '지상렬, 노사연의 두시만세', KBS '홍진경의 가요광장' 등의 프로그램에서는 'My Lady'를 소개할 때마다 DJ가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MC몽의 동고동락'에서는 'My Lady'의 도입부 내레이션 부분을 MC몽과 노홍철이 패러디한 로고송이 방송되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My Lady'를 너무 좋아한 MC몽과 노홍철이 자청해서 이준과 스티브김의 내레이션을 개그버전으로 바꿔 녹음을 한 것.

이러한 응원에 힘입어 'My Lady'는 에어모니터 집계 4월 셋째주(4월 16일~4월 22일)에 라디오 횟수 1위, 그후 현재까지 5주 연속 라디오횟수 2위권 내에 자리잡고 있으며, 5월 셋째주(5월 14~5월 20일)에는 다시 주간라디오횟수와 주간전체횟수에서 동시에 1위를 탈환했다.
'My Lady'는 또한 연예인들의 컬러링으로도 1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수많은 연예인들이 'My Lady'를 컬러링으로 지정했으며, 지난 5일 방영된 MBC '무한도전' 이영애 특집편에서는 유재석이 하하에게 전화를 걸었을 때 하하의 컬러링으로 'My Lady'가 흘러나와, '하하컬러링'이라는 검색어가 포털사이트 검색순위에 오르는 일이 발생하기도.
10초도 안되는 시간동안 흘러나온 멜로디에 매료된 많은 시청자들이 "하하컬러링으로 나온 노래가 뭐냐"고 물어본 것이다.
솔리드 멤버가 미국에 있는 관계로 'My Lady'의 라이브를 들을 수는 없지만, 솔리드와 업타운을 사랑하는 팬들의 큰 호응 속에 솔타운의 한결 같은 인기는 이어지고 있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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