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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 유리왕자' 안용준, 뮤비서 1인 2역에 도전


드라마 '주몽'에서 유리왕자 역으로 주목받았던 배우 안용준(20)이 1인 2역에 도전했다.

안용준은 여성듀오 투앤비의 리메이크 앨범에 수록된 '여자이니까'의 뮤직비디오에서 사고로 죽은 동생과 그 빈자리를 채워주는 쌍둥이 형의 역할을 동시에 맡았다.

안용준은 최근 진행된 교통사고 장면 촬영에서 몸을 던져 연기해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는 전언이다.

한편 '여자이니까'는 2001년 여성듀오 키스가 발표한 곡으로 이번에 투앤비만의 색깔로 재탄생됐다. 7일부터 온라인 음악사이트 멜론과 도시락, 소리바다에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조이뉴스24 /박은경기자 imit@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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