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방한(7월 20일) 기념으로 나무축구공이 출시됐다.
이 공에는 맨U의 터보엔진 박지성 선수의 사인 뿐만 아니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라이언 긱스의 사인도 새겨져 있다.
맨유 공식엠블럼을 새긴 나무 축구공은 3일부터 월드컵 도우미 전화(02-558-7485)를 통해 구입 가능하며 판매 수량은 1천개로 한정된다. 가격은 12만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방한(7월 20일) 기념으로 나무축구공이 출시됐다.
이 공에는 맨U의 터보엔진 박지성 선수의 사인 뿐만 아니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라이언 긱스의 사인도 새겨져 있다.
맨유 공식엠블럼을 새긴 나무 축구공은 3일부터 월드컵 도우미 전화(02-558-7485)를 통해 구입 가능하며 판매 수량은 1천개로 한정된다. 가격은 12만원.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