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종영한 MBC'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서민정이 8월의 신부가 된다.

서민정은 다음달 25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 1층 그랜드 볼룸에서 재미교포 치과의사 안모씨와 평생가약을 맺는다.
서민정은 신랑으로 알려진 안모씨와 지난 4월부터 교제설 및 결혼설에 휩싸였으나 서민정과 소속사는 이를 부인해왔다.
지난 7월 중순 열린 '거침없이 하이킥' 종방연에서도 서민정은 결혼설에 대한 질문에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애매한 태도를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고등학교 영어선생님으로 출연한 서민정은 '꽈당민정'으로 불리며 제자인 윤호(정일우 분)의 첫사랑으로 등장해 여성팬들의 질투와 부러움을 동시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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