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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2세, '누가 누가 예쁜가?'


화제를 모으는 할리우드 스타 2세들

할리우드 스타 2세들이 그들의 부모에 버금가는 외모를 자랑하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는 지난 18일 '지난 10년간 가장 비싸게 거래된 유명인사 사진'의 주인공을 공개했다. 그는 다름 아닌 졸리와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와 피트 커플은 지난해 5월 딸 샤일로와 함께 찍은 사진을 미 연예주간지 '피플(People)'에 410만 달러를 받고 팔아 전액을 아프리카 구호단체에 기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브룩쉴즈의 딸 '그리어 헨치'와 안젤리나 졸리의 딸 '샤일로 피트'는 같은 날 같은 병원에서 태어나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지난 4월 졸리의 딸 샤일로는 브룩쉴즈의 딸 그리어의 생일파티에 모습을 드러내 두터운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케이티 홈즈가 임신할 당시부터 '세상에서 가장 예쁜 아이'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며 태어난 '수리 크루즈'는 가는 곳마다 카메라 세례를 받으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가장 최근 모습을 보인 곳은 아빠 톰크루즈의 친구인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 L.A갤럭시 데뷔전. 이날 수리 크루즈는 엄마 케이티 홈즈의 품에 안겨 베컴의 아들 로미오와 함께 경기를 관전했다.

코트니 콕스와 데이빗 아케트 사이에서 태어난 '코코'는 지난해 엄마 코트니 콕스의 가슴을 노출시키면서 유명세를 탔다. 당시 이탈리아 사르디나 해변에서 엄마 품에 안겨 해수욕을 즐기던 코코가 엄마의 비키니 상의를 잡아당겨 끈이 풀린 것. 코코는 현재 브레드 피트의 전처 제니퍼 애니스톤을 대모로 두고 있다.

조이뉴스24 /추장훈기자 sens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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