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이 평균 15.1%의 전국시청률로 20회를 마무리 했다.
시청률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7일 종영한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의 마지막 회는 16.7%의 시청률을 올렸으며 광주지역에서 시청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쩐의 전쟁' 후속으로 기획된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은 최근 시청률 30%를 구가하고 있는 MBC의 '태왕사신기'와 시간대가 겹치는 상황에서도 15% 내외의 고정시청률을 확보하며 드라마 팬들에게 지지를 받았다.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의 회별 최고 시청률은 지난 8월 22일 방영한 9회분이 기록한 18.5%였다.
SBS는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후속으로 무기거래상들의 이야기를 다룬 '로비스트'를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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