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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2주째 박스오피스 1위


한국 영화 '행복'이 2주째 1위를 고수했다.

15일 오전 영화관입장관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행복'은 10월 둘째 주말 21만7천60명(누계관객 96만7천736명)을 동원, 1위를 차지했다.

성룡 주연의 '러시아워 3'가 16만7천352명(62만1천582명)으로 2위를,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내니 다이어리'가 9만8천170 명(40만5천773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2백만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는 주진모의 '사랑'은 9만7천325명(196만6천422명)으로 4위에, '비커밍 제인'은 8만8천143명(10만4천728명)으로 5위에 올랐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jyl@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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