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고세원이 뮤지컬 '러브 인 카푸치노'의 OST에도 참여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9월 8일부터 서울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러브 인 카푸치노'의 공연이 절찬리 상연되고 있다.

'러브 인 카푸치노'의 OST는 그룹 푸른하늘 출신의 가수 유영석이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만들었던 곡과 창작곡을 포함해 18곡을 완성해 내놓았다.
주인공으로 열연중인 최원준, 고세원 역시 이번 OST에 참여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고세원은 'falling in love', '호기심'을 불렀고, 최원준은 '호기심', '말할껄 그랬지' 등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현재 '러브 인 카푸치노'는 이달 28일 마지막 공연일까지 2주간의 막바지 공연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고세원과 최원준은 케이블 채널 tvN의 리얼리티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2'에서도 같이 호흡을 맞추고 있다. '막돼먹은 영애씨'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되고 있다.
조이뉴스24 /강승훈기자 tarophin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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