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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집 발표' 제이, "어제처럼 만큼 사랑 받았으면…"


가수 제이(J)가 오는 8일 여섯 번째 정규 앨범 '인러브 어게인(Inlove Again)'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열흘만'으로 활동에 나선다.

'열흘만'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제이의 애절한 보이스가 조화를 이룬 R&B 발라드 곡.

이번 앨범에서 제이는 자작곡을 선보이는 등 프로듀서로서의 면모도 과시해 대중성과 음악적 완성도를 함께 높였고 휘성, 은지원, 알렉스, 하울, 고모이자 대선배인 정훈희 등 선배 가수들도 대거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휘성은 자신이 작사 작곡한 '수천번 잠들고 깨어나도'를 제이에게 선사하며 "제이의 목소리를 무척 좋아한다. (제이의 음색은) 아무도 흉내낼 수 없는 우리나라에서 하나뿐인 음색일 것"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제이는 "2집 앨범 '인러브(Inlove)'로 활동하며 가장 큰 사랑을 받았었다. 타이틀곡이었던 '어제처럼'은 여전히 많은 분들이 기억해주시는 노래다"며 "이번 6집으로 다시 한번 대중들의 공감을 얻고 싶다는 바람으로 이번 앨범의 제목을 '인러브 어게인(Inlove Again)'으로 했다"고 앨범 이름을 '인러브 어게인'으로 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소속사인 스펀지엔터테인먼트 측은 "디지털싱글 '눈물로'가 정규앨범의 예고편 격이라고 밝혔던 만큼 이번 6집은 가수 제이가 가진 다양한 색깔을 확인할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이라며 "타이틀곡을 선정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을 정도로 좋은 곡들이 수록돼 있다"고 말했다.

제이의 이번 6집 앨범은 8일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발매 된다.

조이뉴스24 /추장훈기자 sens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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