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금요드라마 '비천무'의 제작발표회가 주연배우 주진모 박지윤 등이 참석한 가운데 29일 SBS 목동사옥에서 열렸다.

드라마 '비천무'는 중국 원나라를 배경으로 몽골족과 한족의 혼혈아 설리(박지윤)와 검술 비천신기의 계승자 유진하(주진모)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무협멜로 사극이다. '아들 찾아 삼만리' 후속으로 내달 1일 첫방송 예정이다.
SBS 새 금요드라마 '비천무'의 제작발표회가 주연배우 주진모 박지윤 등이 참석한 가운데 29일 SBS 목동사옥에서 열렸다.

드라마 '비천무'는 중국 원나라를 배경으로 몽골족과 한족의 혼혈아 설리(박지윤)와 검술 비천신기의 계승자 유진하(주진모)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무협멜로 사극이다. '아들 찾아 삼만리' 후속으로 내달 1일 첫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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