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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대학 새내기환영회 러브콜 잇달아


그룹 소녀시대의 무대를 요청하는 대학가의 러브콜이 줄을 잇고 있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08학번 대학 새내기들의 입학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오리엔테이션에서 '만나고 싶은 가수 0순위'로 꼽혀 현재 소녀시대를 초대하기 위한 대학가의 섭외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이미 지난 주 건양대와 한국외국어대 오리엔테이션을 찾아 상큼한 무대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소녀시대는 오는 22일 고려대, 23일 단국대를 비롯해 성균관대, 건국대, 경희대 등 2월 말까지 약 15개의 대학 행사에 참여해 멋진 공연으로 신입생들의 입학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소녀시대는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뜻 깊은 자리에 저희를 초대해 주셔서 기쁘고, 감사 드린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는 소녀시대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녀시대는 후속곡 '키싱유(Kissing you)'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이뉴스24 추장훈기자 sens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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