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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없다던 이보영, 지성과 깜짝 열애설


배우 이보영과 지성의 열애설이 화제다.

이보영과 지성의 열애설은 29일 모 언론사를 통해 보도됐으며 두 사람은 2004년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고 지성이 군 제대한 뒤 급속도로 가까워져 지난 연말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설 시즌 개봉한 영화 '원스어폰어타임'에 출연한 이보영은 1월 15일 영화 홍보차 가진 인터뷰 당시, "사귀는 사람이 없다"고 말한 바 있다.

박지성과의 염문설이 돌던 당시 조이뉴스24와의 인터뷰에서 이보영은 "나는 왜 남자가 없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특히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의 스캔들에 대해 "워낙 털털한 성격이어서 친구같이 어울리다보니 남자배우들과의 스캔들 걱정은 하지 않는다"고 대범한 모습이 보이기도 했다.

평소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 때문에 대시하는 남자들이 많을 것 같다는 말에 "실제로 대시해온 사람은 없다. 보기보다 솔직하고 털털한 성격 탓에 친해지면 다들 실체를 알았다며 놀려댄다"고 유머러스하게 대답했다.

현모양처가 꿈이었다는 이보영은 24살때까지는 결혼이 인생의 목표였지만 나이가 들수록 결혼에 대해 신중해진다며 "첫사랑이랑 결혼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지금은 혼자다. 평생 인연을 만나고 싶다"며 "남자 보는 눈이 까다로운 편인데, 가정적이고 푸근한 남자가 좋다. 하지만 그렇게 가정적인 남자가 별로 없는 것 같다"며 빨리 연애를 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처럼 '깜찍하게' 솔로임을 주장했던 이보영. 그러나 깜짝 열애설의 주인공인 이보영측은 현재 입을 열지 않고 있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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