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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김장훈 기부? 나도 하는데"


가수 박상민이 지난 10년간 40억원을 기부한 사연을 밝혔다.

박상민은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김장훈의 기부가 연일 크게 보도되고 있는 걸 보면 어떠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나도 하는데' 라는 생각이 든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박상민은 MC들이 액수를 써달라고 하자 40억원이라고 써 놀라움을 안겼으며, "소아암 환자들이나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기부를 하며, 좋은 취지의 공연의 경우 출연료를 받지 않고 출연하기에 그것도 포함한다면 기부 액수는 좀 더 된다고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박상민은 기부와 관련, "다른 스타들의 경우 기부로 인해 도움을 받은 일반인들의 글이 올라와 선행이 알려지기도 하는데, 내 경우도 한번쯤 올라올 때도 된 것 같지만, 아직까지 그런 내용을 올린 일반인들이 한 분도 안 계셔 내심 안타깝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상민은 '짝퉁 박상민' 사건과 관련해 피해액이 20억이 넘는다며, 자신의 이미지 추락 등 큰 피해를 입어 명예 회복이 필요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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