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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천무, 10% 미만 시청률 '고전'


SBS 금요드라마 '비천무'가 10% 미만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하고 있다.

15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 집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비천무' 11회, 12회가 각각 7.7%와 7.6%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첫방송에서 14.3%의 시청률을 기록, 비교적 순조로운 출발을 했던 '비천무'는 이후 10%대 미만으로 서서히 하락,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14일 방송에는 자하랑(주진모 분)이 출정한 사이 여진이 설리(박지윤 분)가 있는 비연당을 불태우고, 전장에서 돌아온 자하랑은 비연당을 보고 설리가 죽은 것으로 오해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jyl@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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