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가 2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5회초 2사 3루서 투런홈런을 친 KIA 이현곤이 서재응과 진한 포옹을 하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조이뉴스24 /잠실=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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