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폭행 사건으로 곤욕을 치뤘던 최민수가 산 속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tvN 생방송 연예뉴스프로그램 'Enews-잠복근무 72HOUR' 제작진은 19일 "제작팀이 경기도 마석 인근 산에서 칩거중인 최민수의 모습을 카메라에 포착했다"고 밝혔다.

'잠복근무'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최민수가 새벽에 땔감을 구해 불을 지피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장면은 오늘(19일) 밤 9시 'tvN Enews-잠복근무 72HOUR'에서 방송되며 제작팀은 조만간 인터뷰도 시도할 것으로 전해졌다.
최민수는 지난달 21일 70대 노인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뒤 사건이 검찰로 송치되고 여론이 들끓자 자숙하겠다는 의미에서 산 속에 들어가 생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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