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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자체최고시청률 22%...거침없는 인기 행진


SBS 월화드라마 '식객'이 또 한 번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극 독주를 이어갔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식객'은 22.0%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이 기록한 20.7%보다 1.3%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식객'은 매회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1일 방송된 '식객'은 본격적인 쇠고기 전쟁으로 눈길을 끌었다. 성찬(김래원)이 소속된 대진유통과 봉주(권오중)가 소속된 운암정이 최고의 쇠고기를 가리는 대결을 펼치는 명승부가 긴장감 있게 그려졌다.

또 러브라인도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진수(남상미 분)는 늦은 밤 성찬이 주희(김소연 분)와 함께 있는 걸 목격하고 질투를 느끼는 등 성찬을 향한 마음이 조금씩 커져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KBS2 '최강칠우'와 MBC '밤이면 밤마다'는 각각 9.5%와 7.1%를 기록하며 1위와의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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