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축구 예선 한국-카메룬전 대상…총 5,437명 적중, 배당률 13.6배
한국-카메룬전 축구토토매치 18회차 5천437명 적중
체육진흥 투표권 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지난 7일 오후 8시45분 중국 칭황다오에서 벌어진 2008베이징올림픽 남자축구예선 한국-카메룬전을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매치 18회차 게임에서 모두 5천437명의 참가자가 경기 결과를 정확히 맞혀 각각 베팅금액의 13.6배에 달하는 적중상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전반전(0-0 무승부)과 최종 스코어(1-1 무승부)를 정확히 맞힌 이들 적중자들 가운데 10만원을 베팅한 10명에게는 이번 회차 최고액인 136만원의 적중상금이 지급된다. 최소 베팅액인 100원을 건 151명에게는 각각 1천360원씩 돌아간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 회차는 한국과 카메룬의 올림픽 예선 첫 번째 경기로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경기였다"며 "한국이 아쉽게 무승부를 거둔 만큼 만큼 이탈리아전에서는 어떠한 경기를 보여줄지 많은 축구팬들이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