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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통신 "한국언론 야구 한-일전 분위기 최고조로 만들어 "


22일 오전 11시30분부터 베이징 우커송야구장서 열리는 2008 베이징올림픽 야구 준결승 한-일전. '전통적인 라이벌전'이라는 이유 이외에도 지난 'WBC 악몽'까지 맞물려 양국 야구팬들의 관심은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일본 지지통신은 한-일 야구 대결에 관심이 쏠리는 원인을 '한국 언론들의 뜨거운 취재열기'때문이라고 했다.

이 통신은 22일자 보도에서 '한국언론, 야구 한-일전 부각시켜'라는 기사를 통해 "21일 한국의 각 신문은 '또 만난 한-일전, '김광현-스기우치 좌완대결 등 양국의 숙명적 대결이란 점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 통신은 "한국의 대기업이 경영하는 인터넷 포털사이트 뉴스에는 일본이 예선 마지막 경기 미국전서 계략적으로 패해 한국과의 재경기를 선택했다고 지적하는가 하면 '일본, 한국에 복수한다' 등의 타이틀로 맞대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며 한국 언론이 한-일전 분위기를 띄우는 것처럼 보도했다.

조이뉴스24 /손민석기자 ksonms@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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