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KB 국민은행 스타투어 3차 대회 대상 68회차… 707.4배 배당률 기록 최혜용 3~4언더로 맹활약… 67회차 폭우로 인해 회차 취소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KB 국민은행 스타투어 3차대회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68회차 게임에서 98명의 적중자가 나왔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지난 5일(금) 실크리버 골프장에서 개최된 KLPGA KB 국민은행 스타투어 3차대회 1라운드를 대상으로 시행한 골프토토 스페셜 68회차 게임에서 지정선수 5명의 최종 타수대를 정확히 맞힌 적중자가 98명 나와 각각 베팅금액의 707.4배에 해당하는 적중상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대상선수로 지정된 최혜용(3~4언더), 유소연, 김보경(0이븐), 홍란, 김하늘(1~2언더) 등 5명의 1라운드 최종 타수를 알아맞히는 방식으로 시행된 이번 회차에서 적중자들 가운데 1천원 건 골프팬 4명은 이번 회차 최고액인 70만7,400만원의 상금을 가져가는 기쁨을 맛보게 됐다. 최소 베팅액인 100원을 건 72명의 적중자에게는 각각 7만 7,40원의 상금이 돌아간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최혜용이 3언더파로 최고의 활약을 보인 가운데 대다수의 선수가 이븐파 이상의 활약을 보이며 700배가 넘는 배당률을 기록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미국 미주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미국남자프로골프(PGA) 투어 BMW 챔피언십을 대상으로 발매한 골프토토 스페셜 67회차는 폭우로 인해 1라운드가 순연됨에 따라 회차가 취소됐다. 회차 취소로 인한 베팅금액은 전액 환불 처리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