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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새 여성보컬 제이미, '제2의 윤미래'


남성 3인조에서 남녀 혼성그룹으로 탈바꿈한 구피의 새로운 여성 멤버 제이미의 얼굴이 공개됐다.

2005년 6집 '청춘' 이후 3년 만에 컴백하는 구피는 보디빌더로 변신한 이승광의 빈 자리에 새로운 여자 맴버 제이미(J Me)를 영입했다.

제이미는 아직까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신예지만, 168cm의 늘씬한 키와 보이시한 중성적 카리스마의 비주얼을 갖춘 데다가 '제2의 윤미래'로 불릴 만큼 탄탄한 랩과 보컬 실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앨범 프로듀서를 맡은 박성호는 "새 멤버 제이미는 랩핑과 보컬에 있어 신인답지 않은 카리스마를 지녔다"며 "구피의 그룹 색깔과 제이미의 음악적 지향점이 잘 맞아 영입하게 됐다"고 자신했다.

한편 힙합 장르로 만든 구피의 새 싱글 앨범은 오는 29일 발매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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