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진갑용이 21일 오후 대구야구장에서 치러진 2008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 두산과의 경기 2회말 1사 상황에서 동점 솔로 홈런을 친 뒤 두산 포수 채상병의 부러움(?) 속에 홈을 밟고 있다. 진갑용에 앞서 박진만 역시 솔로 홈런을 날려 백투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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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진갑용이 21일 오후 대구야구장에서 치러진 2008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 두산과의 경기 2회말 1사 상황에서 동점 솔로 홈런을 친 뒤 두산 포수 채상병의 부러움(?) 속에 홈을 밟고 있다. 진갑용에 앞서 박진만 역시 솔로 홈런을 날려 백투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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