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피와 타이푼의 여성 멤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남성 3인조에서 남녀 혼성그룹으로 탈바꿈한 구피의 새로운 여성 멤버 제이미는 보디빌더로 변신한 이승광의 빈 자리를 당당히 꿰찼다. 제이미는 168cm의 늘씬한 키와 보이시한 중성적 카리스마의 비주얼을 갖춘 데다가 '제2의 윤미래'로 불릴 만큼 탄탄한 랩과 보컬 실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솔비 대신 혼성그룹 타이푼의 새 여성 멤버가 된 하나는 명지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하고 지난해 9월 디지털 싱글 '잊었니'를 발표한 실력파로 솔비 못지 않은 끼와 가창력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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