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출신 연예인 신지와 지상렬이 '2009 인천방문의 해(이하 '인방')'를 맞아 지난 20일 CM송 녹음을 함께 했다.

신지는 최근 급성 신우신염 진단을 받고 통원치료 중이지만 여전히 밝은 웃음과 특유의 유머를 잃지 않고 녹음에 임했다.
인방 CM송의 주요 내용은 '신지와 함께하는 신나는 인천여행'으로 지상렬이 신지의 말을 듣고 인천으로 쫓아간다는 유머러스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인방 CM송 작곡을 담당한 오봉준과 신지는 이날 애절한 발라드곡을 함께 할 것을 약속했으며 신지는 '노래하는 것이 제일 좋다'며 노래에 대한 애정을 적극 표현했다. 작곡가 오봉준은 신지표 쇠가 갈리는 듯한 목소리가 애절함을 끌어내기 좋을 것 같다고 칭찬했다는 후문이다.
신지와 지상렬의 인방 쏭은 12월 1일부터 라디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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