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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윌리엄스, 딸 젤다와 영화 동반 출연


할리우드 명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딸 젤다 윌리엄스와 함께 영화에 나란히 출연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로빈 윌리엄스는 영화 '하우스 오브 디'에서 신체 나이는 41살이지만 정신 연령은 11살인 파파스 역을 맡았다. 딸 젤다는 주인공 소년의 여자친구 '멜리사' 역을 맡아 아버지와 꼭 닮은 모습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하우스 오브 디'에는 감독과 주연을 맡은 데이비드 듀코브니와 함께 그의 부인 티아 레오니도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부부와 부녀의 동반 출연이 이색적인 '하우스 오브 디'는 우정과 사랑에 관한 유쾌한 드라마로 오는 24일 개봉한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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