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기부 행사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백지영, 비, 2PM, 브라운아이드걸스, 카라, 타이푼 등 등 많은 연예인들이 이웃돕기 자선 경매 이벤트에 참여하기로 한 것.
이들은 평상시 아끼던 가방과 브로치, 다이어리 등 개인 소장품과 사인 CD 등 다양한 소장품을 경매 물품으로 내놓았다.
이번 행사는 영엔영 쇼핑몰(www.0n0.co.kr)에서 29일부터 경매가 시작되며, 경매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스타도네이션 '별똥별'을 통해 자선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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