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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친오빠 강동원 앵커와 첫선


인기 방송인 강수정이 친오빠 강동원 앵커와 함께 브라운관에 첫선을 보인다.

강수정은 OBS 메인뉴스 앵커 강동원과 함께 OBS 경인TV '독(특)한 연예뉴스'(연출 윤경철)에 출연해 그동안 숨겨진 이야기를 털어놨다.

미국에서 열흘만에 돌아왔다는 강수정은 오빠의 매력에 대해 "친동생으로서 하려니 쑥스럽기는 하지만 외모도 출중하고 머리도 똑똑하다"면서 "자기일을 굉장히 열심히 하는 멋진 오빠"라고 극찬했다.

강 앵커는 강동원이라는 이름보다 강수정 오빠라는 사실이 부각되는데 대해 "사실 나 뿐 아니라 대부분의 유명인 가족들이 느끼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비애일 것"이라며 "하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면 인간관계를 가질 때 득을 보는 경우가 더 많다"고 솔직히 말했다.

강동원 앵커는 또 "고교시절에 비하면 수정이가 살을 많이 뺐다"면서 "KBS입사 전에는 수정이보다 내가 더 유명했었다"고 털어놔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 날 강수정은 2세 계획을 묻는 질문에 "나이도 있으니까 너무 늦어도 안될 것 같지만 아직 신혼 1년 밖에 안된 만큼 좀 더 재미있게 지내다 가질 생각"이라고 답했다.

강수정 강동원 남매의 만남은 오는 12일 '독특한 연예뉴스'에서 방송된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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