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엑스맨 탄생: 울버린'의 다니엘 헤니가 같은날 개봉되는 영화 '인사동 스캔들'을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 헤니는 15일 열린 '인사동 스캔들 VIP 시사회에 참석해 영화를 관람했다. 영화 '미스터 로빈 꼬시기'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엄정화의 주연작이기 때문이다.

'엑스맨 탄생: 울버린'과 '인사동 스캔들'은 같은 날인 오는 30일 개봉하는 경쟁작이지만 다니엘 헤니는 엄정화를 응원하기 위해 시사회장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인사동 스캔들' VIP 시사회에는 엄정화의 절친한 동료들인 이영자와 최화정을 비롯해 김정은, 차태현, 한채영, 장서희 등이 참석해 영화를 관람했다.
또 '인사동 스캔들'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최송현 전 아나운서의 친구 자격으로 농구선수 서장훈과 결혼을 앞둔 오정연 KBS 아나운서도 시사회에 자리해 최송현의 배우 데뷔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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