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효주, 박예진, 이다해 등 톱스타들이 워너브라더스 트위티와 함께 'The Sweetest Love'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매년 연말 진행되는 입양아 돕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최근 입양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및 해외 입양아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진행됐다.

SBS 주말 드라마 '찬란한 유산'의 한효주를 비롯해 박예진, 이다해가 캠페인을 위해 깜찍한 캐릭터 트위티를 입고 3인 3색 매력을 뽐냈다.
포토그래퍼 조세현은 "매년 입양아동 돕기 캠페인을 통해 입양아동들에 대한 인식이 점차 전환되어 가고 있다"며 "배우들이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임하는 모습을 통해 그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스타들의 아름다운 마음은 Vogue 6월호를 통해 볼 수 있다. 수익금의 일부는 연말 대한사회복지회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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